[ 영찾사 ] 영국 여행 공식 블로그

영국 여행 [UK Travel]

Featured post
영국 축구 여행 (England Football Trip)

영국 축구 여행 (England Football Trip)

축구 팬들에게 축구의 명가라고 한다면 단연 유럽 축구리그를 먼저 꼽을 수 있다.
세계 최고 리그라고 꼽을 수 있는 것은 바로 유럽 챔피언스라고 볼 수 있다.
분데쓰리가, 라리가 등 다양한 축구 리그가 있지만 유럽 챔피언스만은 따라올 수 없다.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저셔 현재 해외축구 팬들은 어쩔 수 없이 해외 축구 중계 사이트에서 축구를 보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만 괜찮아진다면, 축구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다.
축구 여행을 위해서는 영국의 비자 상황과 입국 심사에 제한은 없는지 다양한 사항들에 대해서 미리 알고 있는 것이 좋으며 한국에는 제한이 없는 지 아는 것이 좋은 것이다.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한 영국 축구 여행

영국 축구 여행을 생각했다면 어떻게 계획을 할 것인지 먼저 생각을 해야 할 것이다.
영국에 대한 각종 정보를 알아야 하며 영국 내에는 어떤 축구 팀이 유명한지도 파악을 해야 하고 그 뒤에 진행을 하는 것이 맞다고 볼 수가 있는 것이다.
영국의 축구 선수 중 가장 유명한 선수와 팀을 알아보고 여행을 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영국 축구 여행을 생각하게 되는 이유는 바로 그 팀을 좋아하고 팀 내의 스트라이커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가능한 경우가 정말 많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영국 축구 여행을 하는 것이며 영국 축구 여행을 위해서 코스를 짜고
어떤 방식으로 여행을 즐길 것인지 먼저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영국 축구 여행을 재미있게 즐기게 되는 이유는 실제로 직관하는 것과 집에서 보는 것과는 상당히 차이가 있기 때문이며 축구를 정말 좋아한다면 영국 축구 여행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영국 여행 코스

사실 영국 축구 여행을 떠나기 전 보아야할 것이 상대적으로 우리나라에 덜 유명한 팀을 좋아하는 팬들도 있지만 그래도 팬들은 상대적으로 더 알려져 있는 팀을 좋아한다.
그건 사실 승부의 세계에서는 당연한 논리라고 볼 수 있으며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
우리나라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팀이 잘 알려져 있고 이 때 우리나라의 박지성 선수가
실제로 팀에 뛰었으며 이 당시 축구 붐은 더 일어났다고 볼 수 있다.
현재의 시대는 시간을 내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은 시대이기 때문에 당연히 영국 축구 여행을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축구 경기를 볼 수 있는 곳을 코스로 넣어야 하지 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가기 좋은 도시 중에서 사람들이 많이 가는 도시를 찾아야 한다.
너무 지방이나 멀리까지 일일이 갈 수는 없는 노릇이고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보통은 런던 리버풀 맨체스터 뉴캐슬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믹스하여 다녀오곤 한다.
일일이 사람들이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영국 축구 여행을 위해서는 가이드북이 있다면
필수적으로 준비를 하는 것이 좋으며 자신이 볼 경기가 어떤 경기인지 정해야 한다..
이후 예매도 미리 할 수 있으면 해야 하며 축구 붐이 있기 때문에 당일에 예매를 하여
단시간에 입장을 한다는 것은 사실 엄청 어려운 일이라고 볼 수 있다.

박지성

자신이 원하는 지역부터 여행 코스에 넣자

런던을 보고 나서는 최대한 가까운 지역부터 혹은 자신이 원하는 곳부터 코스를 짜는 것이 좋으며 맨체스터와 뉴캐슬 등의 경우는 한국 선수가 있었던 곳으로 더 유명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선수가 이곳에 뛰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는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곳부터 제대로 보는 것이 현명한 처사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영국 축구 여행을 할 때 자신이 원하는 것부터 보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다.
그래서 남들이 꼭 정해진 길을 가는 것보다는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는 것도 좋다.
영국 입국 심사는 2019년부터 완화되었기 때문에 너무 까다로운 정도는 아니다.
6개월간은 무비자로 체류가 가능하며 여행 목적임을 밝히면 문제가 없는 것이다.

영국 축구 여행 팁

1. 티겟을 미리 구매하고 영국 여행을 가자

우선 티켓을 먼저 구매하고 가는 것이 좋기 때문에 구매에 대해서 아는 것이 좋다.
정석적이고 저렴하게 구매를 하고 싶다면 구단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토트넘 경기가 보고 싶다면 토트넘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티켓을 구매하자.
요즘은 번역 시스템도 잘 되어 있고 영어를 배우고 있기 때문에 보다 쉽게 할 수 있다.
각 홈페이지 상단에는 ticket이라고 써져 있는 란이 마련 되어 있다.
물론 예매가 힘들기 때문에 미리미리 해두는 것이 영국 축구 여행으로써 필수이다.
그러나 시즌권을 구입한다면 좀 더 자유롭다는 사실이며 유학생이나 근무를 하는 사람들은
좀 더 쉽게 직관 티켓을 구할 수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2. 각 경기장 응원석 특징을 알고 여행을 가자

경기장 응원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으니 참고를 하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맨시티 선수들을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family stand에서 선수들이 몸을 풀고
South stand가 응원석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인데 현장감을 위해서는 응원석이 좋다.
리버풀의 경우 main stand가 현장감은 물론이고 응원 현장으로써 제대로 이니 좋다.
홈팀과 어웨이팀 응원석이 따로 마련 되어 있으니 기억해두시는 것이 현명하다.
첼시의 경우 홈팀이라면 west stand lower석이 좋으며 어웨이팀이라면 south stand이다.
이처럼 응원석을 제대로 앉고 봐야 하며 예매 가능한 곳이 있으니 참고 해야 한다.
토트넘의 경우 지어진 지 오래되지 않았으며 손흥민이 첫골을 넣었던 곳이다.
토트넘 선수단 뒤의 101구역이 응원구역으로 좋고 110/111구역도 가성비가 좋다.

영국 축구 여행

3. 숙소 조사를 잘 하자

셋째로 숙소도 근처에서 잘 알아두는 것이 좋은데 관광지가 많은 도시를 알아두는 것이다.
그래서 여름 휴가 같은 때를 이용하여 7~12일 코스로 이용도 가능하다.
맨체스터+리버풀 이런식으로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참고하면 좋다.

영국 축구 여행에 대한 QnA

영국 축구 여행할 때 비자는 어떻게?

영국은 우리나라와 같이 가장 180일을 무비자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여행 목적임을 밝히고 기본적인 답변에 응한다면 문제 없이 입국 검사를 통과한다.
이전에는 까다롭기는 했으나 자동입국절차가 추가 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국에 입국을 하는 것이 편해졌다.

영국 축구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티켓을 사지 못했다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티켓을 놓쳤다면 구매를 하고 싶다면 중고 사이트를 이용해야 한다.
대표적으로 알려진 것은 스텁허브라는 사이트이며 안전하게 거래가 가능하다.
이런 중고사이트에서는 신뢰가 가장 우선이기 때문에 가장 잘 알려진 곳을 이용하는
편이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보다 낫고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인 대행 구매 사이트?

영어 홈페이지가 보기 어려워서 한국인 대행 구매 사이트를 찾는다면 마련이 되어 있으며 프리미어티켓이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에서 구매대행을 해준다.
요즘은 물건을 살 때에도 직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영어 홈페이지도 보다
익숙한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참고하기 바란다.

영국 비자 설명 및 정리 (UK Visa)

영국 비자 설명 및 정리 (UK Visa)

영국 비자에 대해서 알아야한다

해외에 어떤 국가를 나가기 위해서는 비자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아야 한다.
영국이라는 국가를 여행할 때에도 마찬가지이며 비자는 사전에 알아 보아야 하는 것이다.
사전에 제대로 파악이 되어있지 않다면 입국 시 까다로울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입국 절차가 까다로운 국가들이 있어서 미리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이를 테면 미국을 입국할 때에는 ESTA가 필요하니 이에 대해 알아두는 것이다.
그만큼 해외 국가들의 입국이 우리나라와 다를 수 있으므로 참고를 해야 한다.
영국 유학이나 이민을 생각했다면 비자에 대한 정보를 참고를 해야 하는 것이다.
2010년까지 영국은 입국 자체가 상당히 까다로운 나라로 알려져 있었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미국, 일본을 제외하고서는 어려웠던 적도 있었다.
입국시 상세한 인적 정보 사항을 적어야 했으며 이를 다 적었다고 하더라도
질문들도 상당히 까다롭게 하며 입국이 어려웠던 적도 있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지금은 한국과 싱가포르에게도 자동입국심사 시스템이 적용 되어
이전보다는 좀 더 입국 길이 수월해졌음도 확인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비자의 종류와 발급절차를 올바르게 파악하고 있다면 안전하게 대처를 할 수 있다.

일반 여행객 및 단기간 체류 시 비자

우리나라와 같이 영국도 일반 여행객이나 단기간 체류를 할 때 6개월간 무이자로
진행이 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 여권이 있으면 180일간 발급이 된다.
그러나 6개월간 무비자이지면 영리 활동을 전혀 할 수 없으며 이를 위해선 비자를
취득 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는데 해외 취업이나 유학을 생각하시면 기억해야 한다.
입국 심사를 할 때 충분한 비용을 제대로 가져 왔는지 체류 기간은 얼마인지 체류는
어디서 해야 할 것인지 이전에는 자세하게 적어야 했다.

그러나 지금은 간소화 정책으로 우리나라가 포함 되어 있어서 자동 입국 심사가 가능하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입국 시 작성해야 하는 서류들은 작성을 해야 한다.
만약에 체류 기간을 연장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을 한다면 만료 전에 신청서를 이민청에 송부를 하거나 여권을 지참하여 사무소에 방문하여 연장 요청을 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상당히 중요하고 비자를 연장할 때는 필시 목적이 있는 경우가 있어 6개월이 지나기 전에 비자를 취득해야 하며 비자에 대해서 잘 알아둬야 한다.

영국 출장자 & 근로자의 경우의 비자

영국에 입국하여 비즈니스 회의를 하거나 전시회 참석 그리고 각종 미팅과 계약 체결 등 일시적인 비즈니스 활동이 필요할 때는 일반 여행객처럼 비자 없이 체류가 가능하다.
그러나 어떠한 상품을 판매하거나 회사에 취직을 하여 근로자로써 취직을 하는 경우 외국인들은 소위 말하는 취업 비자가 필요하며 Tier2 취업 영국 비자가 필요하다.
영국의 기업과 연관된 영리 활동과 실제로 노동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비즈니스 방문 비자를 발급해야 하며 이 역시 최대 6개월 간 지속이 된다.
이는 비단 영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다른 외국에서도 적용이 되며
명칭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기억을 해둬야 하는 것이 올바르다.
현대 사회는 취업 이민 그리고 오랜 기간 지사 파견 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때는 당연히 취업비자를 회사 측에서 마련하게 되는 것이다.
현재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온라인 대면을 많이 하기 때문에 나갈 일이 적지만 비자에 대해서는 알아둬야 한다.
특히 영국과 거래를 많이 하는 회사를 다니거나 업무를 영국에서 하게 된다면
기억을 해둬야 할 것이며 영국 취업 비자는 쉽게 취득할 수는 없다.

포스트 워크 영국 비자

영국으로 대학교를 다니거나 석사까지 하게 되는 경우 Tier4의 학생 비자 발급을
해야하며 졸업하기 전에 취직을 한다면 바로 취업 비자 전환이 가능했다.
영국은 취업 비자를 취득할 때 회사의 스폰서쉽이 항상 필요하기 때문에 비용이나
절차가 소요가 많이 되는데 비자 취득이 없는 EU 학생을 중심으로 채용하기도 했다.

그러나 포스트 워크 비자가 있다면 회사의 스폰서쉽과 관련이 전혀 없다.
Tier4 비자를 소지한 학생이 전환할 수 있기 때문에 기억을 해두면 좋다.
단 졸업을 하기 전에 구직에 성공해야 하는 부담이 있으니 그전에 취직을 해야 한다.
나라마다 취업 비자의 금액은 다른 편이나 영국은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학생 비자에서 포스트워크 비자를 취득을 하려면 학사 혹은 석사 졸업 전이어야 한다.
체류와 취업 뿐만 아닌 구직 활동 기간에 필요한 비자로 중요성이 높다.
영국에 오랜 시간 거주를 하려는 학생들이라면 결코 없어서는 안될 것이다.
학생 비자를 연장하는 것이 아니라 새 비자 전환 발급이 가능하니 참고 해야 한다.

영국 비자에 대한 QnA

영국에서 공부중인 학생도 영국 비자 신청이 가능한지?

TIER4의 학생 비자가 만료 되지 않고 졸업이 가능하다면 신청이 가능한 것이다.
대학 과정이나 석사 과정에 있는 학생들이 주로 준비를 하고 신청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 중인 학생이 졸업을 앞두고 있다면 전혀 상관이 없다.
반드시 졸업 전에 취득이 가능하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된다.

포스트 워크 비자 회사의 스폰서쉽 필요 여부

포스트 워크 비자는 취업 비자 전에 대학이나 석사의 졸업을 앞둔 이들이 취득을 하기 때문에 회사의 스폰서쉽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만약 이를 취득하지 못한다면 회사에 들어가서 영국 비자를 취득해야 하는데 비용이 더 많이 들기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만약에 한국 회사라면 아무래도 비용을 부과하고 채용을 할 것이다.

포스트워크비자를 통한 체류 기간

학위를 취득하게 되면 최대 3년까지 체류가 가능하며 이후 강의를 하거나 교직원
취직 등을 생각한다면 포스트 워크 영국 비자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영주권과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이 비자를 취득 후에 일을 계속하려면
워킹 비자로 전환을 해야 하는 것이 올바르다.

영국 여행 준비 (UK  Travel Preparation)

영국 여행 준비 (UK Travel Preparation)

유럽 여행을 생각한다면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나라들은 다음과 같다.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폴란드 등을 이야기 한다.
유럽은 아시아만큼이나 대륙에 많은 국가들이 있는 거대한 대륙이다.
그만큼 많은 인원들이 거주하고 있는 국가이기도 하며 여행 목적은 각각 다르다.
영국은 세계적인 스포츠인 축구 리그를 비롯하여 크로켓이 있는 국가이다.
영국령의 나라인 호주와 뉴질랜드도 크로켓을 하고 있으며 축구 팬들에게는
베컴의 나라라고도 통하며 영국 축구를 보러 가는 관광객도 있었다.

영국은 전쟁을 많이 치룬 국가로도 유명하며 세계 1차대전, 2차대전 참전국이다.
과거에는 영국의 식민지도 있었으며 이에 대한 흔적도 여행 중에 볼 수 있다.
영국을 여행하고자 마음 먹었다면 어느 정도의 사전 준비가 필요하며 그들은 뭘 좋아하고
어떻게 살아갔고 이런 역사들에 대해서도 익혀두는 것이 좋다.

영국 여행을 위한 준비

우선 해외를 갈 때 중요한 것은 스마트폰도 사용하고 컴퓨터를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에 맞는 전원코드 소위 돼지코라고 말하는 콘센트를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영국의 전기 규격은 230v-50hz로 우리나라와 다르며 돼지코 타입은 G타입을 사용한다.
영국령의 국가가 전부 G타입을 사용하고 있으니 이부분도 알아두면 좋다.
이전에는 전압에 대한 변환기가 필요했으나 최근에 나오는 가전이나 상품들이 전부
프리 볼테이지로 적용이 되기 때문에 따로 변압기가 필요는 없는 상황이다.
변압을 위해서 즉 따로 준비를 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이다.
콘센트 타입은 대신에 다르니 당연히 영국에 맞는 타입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현지에서 구매를 할 수도 있지만 현지에서 처음부터 제대로 구하는 것이 쉽지 않다.

영국 여행 준비물

영국 여행 시 장점

영국은 기본적으로 신용카드를 잘 받아주는 나라로 알려져 있어 결제에 불편함이 없다.
은행에서 환전을 하기에는 환차손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신용카드 결제를 해외에서도 가능한지 아닌지 염두에 두었다면 영국이라는 나라는 상대적으로 괜찮다고 할 수 있다.
VISA/MASTER 등 국제 카드 브랜드 중 알려져 있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챙기면 좋다.
그러나 시골 지역에서는 카드를 안받는 경우도 더러 있기 때문에 환전하지 않으면
낭패가 되는 경우가 있으며 영국의 화폐단위는 유로가 아닌 파운드를 사용하고 있다.
영국은 영어가 모국어이기 때문에 영어만 할 줄 알아도 상대적으로 여행을 쉽게 할 수 있다.
여행을 할 때 신권을 주는 구권을 주는지도 확인을 할 필요가 있으며 이것이 중요한 것은
구권은 이제 쓸데가 전혀 없기 때문에 무조건 신권으로 가져가야 하는 것이다.

영국의 지역적 분류

영국 즉 유나이트드킹덤(United Kingdom)은 영연합왕국과 왕실직속령 그리고 영국해외속령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에 대해서 이해를 한다면 보다 쉽게 여행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영국은 섬나라인 2개 왕국, 한 곳의 공국 그리고 바다를 건너서 북쪽의 아일랜드 지역을 일컫고
이 4개 지역이 연합한 곳을 영국의 연합 왕국이라고 칭하고 있다.
영국의 왕실 지속령의 경우 영국의 국왕이 직접 통치를 하는 채널 제도와 국왕의 직접 통치를 받는 맨섬까지 있는데 이외에도 영국이 식민지로 점령했던 곳들까지 있다.
버뮤다, 핏케언 제도, 지브롤터, 포클랜드,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던 곳들이 현재는 영국 해외 속령 으로 영국이 직접 관리를 하고 자치권을 행사하는 곳들까지 포함하면 상당하다.

영국의 언어는 영어

언어는 당연히 영어를 쓰기 때문에 기본적인 의사 소통에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단 한 가지를 생각해보자면 우리가 배우는 영어의 기본적인 부분은 미국식 영어이기 때문에 영국식 영어를 낯설어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똑같은 영어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일부 다른 단어도 있고 하며 기본적으로
다르게 쓰이는 단어들은 익힐 필요가 있다고 보여진다.
영국식 악센트가 귀에 익지 않은 경우가 있어서 답답한 경우도 있다.
그러나 어느 정도 기본적인 의사 소통은 영어이다 보니 부담스럽지 않게 할 수 있어서 괜찮으며 제 2외국어를 사용하는 나라를 생각하면 보다 낫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영국의 입국 심사와 항공편 질문

과거에 영국 입국 절차는 어떠했나?

입국심사가 다른 나라들보다도 더 엄하다고 알려진 영국은 2010년까지는 어려운 편이었다.
숙소는 물론이고 인적사항에 대해서 잘 적어야 했으며 방문 목적 또한 그러했다.
이렇게 자세히 적었어도 질문 공세를 피할 수 없고 질문 또한 자세했다.
요즘 들어서 입국이 더 강화된 미국의 경우보다 더 심했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영국의 입국 심사는 어떠한가?

2019년부터는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그리고 미국과 일본에 적용되었던 자동 입국심사를
한국과 싱가포르 국적에게도 넓혔기 때문에 좀 더 수월해졌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여권이 현재 자동 입국 심사가 가능하도록 안면 스캔을 통해서 절차가 간소화
되었는데 영국에서도 이런 절차로 통과가 가능하니 상당히 나아졌다고 볼 수 있다.

영국으로 가는 항공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그리고 영국 항공 등이 있으며 히드로 국제 공항을 포함하여 런던 공항 등으로 입국이 가능하니 참고를 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비행기 편은 스카이스캔이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조회가 가능하고 최저가 항공편을 볼 수 있어서 참고를 하면 도움이 된다.

영국 여행 관광지 (Tourist attractions in the UK)

영국 여행 관광지 (Tourist attractions in the UK)

영국은 역사와 전통은 물론이고 사회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관광지이다. 2010년까지는 비교적 입국 심사가 까다로운 나라였으나 서서히 완화가 되었다.

  1. 런던
    우선 영국의 수도라고 할 수 있는 런던을 주요 관광 도시로 꼽을 수 있다.
    런던에는 다양한 유적지와 구경을 할 수 있는 것들이 존재하고 있다. 세계에서 4번째로 큰 대관람차 런던아이, 웨스트민스터사원, 타워브릿지, 런던 탑, 버킹엄궁전, 세인트폴대성당, 그리니치 천문대, 구 왕립해군대학, 대영박물관 제국전쟁박물관 등의 명소가 존재하고 있어서 관광을 하기 좋은 국가이다.
  2. 윈저
    런던에서 기차를 타고 약 2시간 거리에 위치한 윈저를 꼽을 수 있다. 윈저에는 윈저성이 유명하며 과거에 윌리엄1세가 정복하고 지은 성으로 유명하다. 현재의 영국 여왕인 엘리자베스2세도 이 성을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대학인 옥스포드 대학은 물론이고 케임브리지에는 케임브리지대학이 위치하고 있으며 유학생들은 물론이고 영국의 엘리트들이 재학중인 곳이다. 해외 유학에 관심이 있다면 이곳에 방문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3. 이스터 서식스
    그리고 이스터 서식스라는 런던에서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도시가 있다. 세븐 시스터즈라는 사진 찍기 좋은 명소가 있어서 관광객들의 시선을 끈다. 이처럼 영국은 고유의 문화를 보유하고 있고 영국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곳이 많다.
영국의 사회 계층 (British Social Class)

영국의 사회 계층 (British Social Class)

영국은 현재 대통령제를 선호하는 국가와 다르게 혈통에 따른 계층이 존재한다.
이를 인정하고 있는 것이 영국은 바로 입헌 군주제 국가이기 때문이다.
우선 소위 말하는 귀족은 전통 엘리트를 뜻하고 있다.
영국의 유서 깊고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귀족층으로써 보통 영화에서
보자면 화려한 옷을 입고 있는 이들이 바로 영국의 전통엘리트들이다.
영국의 전통엘리트들은 군장교 상원의원을 포함한 계층이며 이들만이 할 수 있다.
기업의 CEO, 고위관료, 정치인 등도 당연히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이후 신흥엘리트 계층이 있으며 대기업의 임원, 관리, 은행임원, 교수, 법조인 등이
이를 가르키며 전문직종 종사자들을 대체로 가르키고 있는 상황이다.
중산층은 전통중산층과 기술직중산층으로 나뉘며 엘리트 계층의 뒤를 잇고 있다.
전통중산층은 기술 관료로 활동하기도 하고 도시계획을 하는 직종, 교사, 엔지니어 등
이들을 일컫는 말로써 엘리트보단 낮지만 결코 낮지 않는 계층이다.
영국 보수당의 주요 지지층이다 보니 결코 무시를 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도 하다.
간혹 조그마하게 사업을 하는 경우도 볼 수 있는 계층이 바로 전통중산층이다.
기술직중산층은 파일럿, 연구원등의 직종을 말하고 있으며 높은 소득을 누리기도 한다.
그러나 엘리트 계층이 보았을 때는 이들은 인문학적 소양이나 교양이 없다 평가한다.
이외에도 풍족한 신노동계급, 전통노동계급, 신흥서비스노동계급이 존재한다.
이후 가장 사회적 약자이자 빈곤한 빈민층이 존재하는 영국이라는 국가이다.

영국 산업 및 경제 (Industry and Economy of UK)

영국 산업 및 경제 (Industry and Economy of UK)

영국은 GDP는 세계 5~7위정도의 대국이며 PPP는 9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가이다.
IMP투표권 6위, GNP 21위인 나라로써 선진국으로 평가 받는다.
또한 의료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나라이며 상당히 영향력도 있다.
산업과 경제 대국 중에 하나이며 유럽에서 잘 사는 국가 중 하나이다.
군사력을 보더라도 영국은 다른 나라에 뒤쳐지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한다.
이전에 인도, 홍콩 등과 같은 식민지를 보유하고 있었고 과거에는 호주나
뉴질랜드까지 영국령이었으니 상당한 국가 군사력을 자랑하고 있다.
GFP 8위임은 물론이고 핵무기 ICBM 기술 보유를 하고 있는 국가이다.
또한 미국의 특수부대인 네이비 씰과 더불어서 세계 최강의 특수부대인
SAS를 보유하고 있으며 SAS와 관련된 영화도 많이 있는 편이다.

영국에 대하여 (About United Kingdom)

영국에 대하여 (About United Kingdom)

영국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

영국은 서유럽 국가로 분류가 되며 북해의 서쪽에 위치한 국가이다.
우리나라와 같은 대통령제가 아니라 입헌군주제를 선택하여 운영하고 있다.
영국의 수도는 런던이며, 영문으로는 보통 United Kingdom 줄여서 UK라 칭한다.
영국은 여러 대명사가 따르고 있는 나라이며 음식이 맛없는 나라,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상당히 사람들이 까다롭고 고귀하다고 생각하는 나라 등으로 표현이 가능하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는 것은 19~20세기가 넘어가는 시기에 붙여진 말이다.
영국의 영토와 세가 확장이 되었을 때 국가 영토 중에 어딘가가 계속 낮이었다.
그래서 붙여진 말이며 그만큼 영토가 상당히 넓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음식이 맛없는 나라로도 상당히 유명하여 정말 맛있는 음식은 프랑스음식을 먹기도 한다.
이를 테면 퐁듀와 같은 음식이며 영국인들의 주식이 따로 없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지나가는 영국인들은 정식으로 식사가 어렵다면 과자를 먹거나 군것질을 하며
거리를 활보하기도 하며 이 부분이 보편적인 문화임을 알 수가 있다.

영국-여행

위치 및 영국의 구조

영국은 아일랜드해 사이에 아일랜드와 마주 보고 있고 인접한 위치에 있다.
도버 해협을 사이에 두고서는 프랑스와 마주하고 있는 나라이다.
영국은 웨일스, 스코틀랜드, 잉글랜드, 북아일랜드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를 합쳐서 유나이티드 킹덤이라는 명칭을 쓰고 예전에는 대영제국이라 칭하기도 했었다.
4군데의 독립된 왕국이 하나로 합쳐져서 불리게 된 것이 바로 지금의 영국이다.
입헌군주제를 택하고 있는 영국의 왕실은 저지섬, 맨섬, 건지섬에 위치하고 있다.
지중해, 카리브해를 두고 있기 때문에 바다 영역도 상당한 편이다.
현재의 영토가 확정이 되었던 때는 1922년이며 이 때 지금의 영국이 완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