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찾사 ] 영국 여행 공식 블로그

영국에 대하여 (About United Kingdom)

영국에 대하여 (About United Kingdom)

영국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

영국은 서유럽 국가로 분류가 되며 북해의 서쪽에 위치한 국가이다.
우리나라와 같은 대통령제가 아니라 입헌군주제를 선택하여 운영하고 있다.
영국의 수도는 런던이며, 영문으로는 보통 United Kingdom 줄여서 UK라 칭한다.
영국은 여러 대명사가 따르고 있는 나라이며 음식이 맛없는 나라,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상당히 사람들이 까다롭고 고귀하다고 생각하는 나라 등으로 표현이 가능하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는 것은 19~20세기가 넘어가는 시기에 붙여진 말이다.
영국의 영토와 세가 확장이 되었을 때 국가 영토 중에 어딘가가 계속 낮이었다.
그래서 붙여진 말이며 그만큼 영토가 상당히 넓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음식이 맛없는 나라로도 상당히 유명하여 정말 맛있는 음식은 프랑스음식을 먹기도 한다.
이를 테면 퐁듀와 같은 음식이며 영국인들의 주식이 따로 없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지나가는 영국인들은 정식으로 식사가 어렵다면 과자를 먹거나 군것질을 하며
거리를 활보하기도 하며 이 부분이 보편적인 문화임을 알 수가 있다.

영국-여행

위치 및 영국의 구조

영국은 아일랜드해 사이에 아일랜드와 마주 보고 있고 인접한 위치에 있다.
도버 해협을 사이에 두고서는 프랑스와 마주하고 있는 나라이다.
영국은 웨일스, 스코틀랜드, 잉글랜드, 북아일랜드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를 합쳐서 유나이티드 킹덤이라는 명칭을 쓰고 예전에는 대영제국이라 칭하기도 했었다.
4군데의 독립된 왕국이 하나로 합쳐져서 불리게 된 것이 바로 지금의 영국이다.
입헌군주제를 택하고 있는 영국의 왕실은 저지섬, 맨섬, 건지섬에 위치하고 있다.
지중해, 카리브해를 두고 있기 때문에 바다 영역도 상당한 편이다.
현재의 영토가 확정이 되었던 때는 1922년이며 이 때 지금의 영국이 완성되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