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찾사 ] 영국 여행 공식 블로그

영국 여행 준비 (UK Travel Preparation)

영국 여행 준비 (UK  Travel Preparation)

유럽 여행을 생각한다면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나라들은 다음과 같다.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폴란드 등을 이야기 한다.
유럽은 아시아만큼이나 대륙에 많은 국가들이 있는 거대한 대륙이다.
그만큼 많은 인원들이 거주하고 있는 국가이기도 하며 여행 목적은 각각 다르다.
영국은 세계적인 스포츠인 축구 리그를 비롯하여 크로켓이 있는 국가이다.
영국령의 나라인 호주와 뉴질랜드도 크로켓을 하고 있으며 축구 팬들에게는
베컴의 나라라고도 통하며 영국 축구를 보러 가는 관광객도 있었다.

영국은 전쟁을 많이 치룬 국가로도 유명하며 세계 1차대전, 2차대전 참전국이다.
과거에는 영국의 식민지도 있었으며 이에 대한 흔적도 여행 중에 볼 수 있다.
영국을 여행하고자 마음 먹었다면 어느 정도의 사전 준비가 필요하며 그들은 뭘 좋아하고
어떻게 살아갔고 이런 역사들에 대해서도 익혀두는 것이 좋다.

영국 여행을 위한 준비

우선 해외를 갈 때 중요한 것은 스마트폰도 사용하고 컴퓨터를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에 맞는 전원코드 소위 돼지코라고 말하는 콘센트를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영국의 전기 규격은 230v-50hz로 우리나라와 다르며 돼지코 타입은 G타입을 사용한다.
영국령의 국가가 전부 G타입을 사용하고 있으니 이부분도 알아두면 좋다.
이전에는 전압에 대한 변환기가 필요했으나 최근에 나오는 가전이나 상품들이 전부
프리 볼테이지로 적용이 되기 때문에 따로 변압기가 필요는 없는 상황이다.
변압을 위해서 즉 따로 준비를 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이다.
콘센트 타입은 대신에 다르니 당연히 영국에 맞는 타입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현지에서 구매를 할 수도 있지만 현지에서 처음부터 제대로 구하는 것이 쉽지 않다.

영국 여행 준비물

영국 여행 시 장점

영국은 기본적으로 신용카드를 잘 받아주는 나라로 알려져 있어 결제에 불편함이 없다.
은행에서 환전을 하기에는 환차손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신용카드 결제를 해외에서도 가능한지 아닌지 염두에 두었다면 영국이라는 나라는 상대적으로 괜찮다고 할 수 있다.
VISA/MASTER 등 국제 카드 브랜드 중 알려져 있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챙기면 좋다.
그러나 시골 지역에서는 카드를 안받는 경우도 더러 있기 때문에 환전하지 않으면
낭패가 되는 경우가 있으며 영국의 화폐단위는 유로가 아닌 파운드를 사용하고 있다.
영국은 영어가 모국어이기 때문에 영어만 할 줄 알아도 상대적으로 여행을 쉽게 할 수 있다.
여행을 할 때 신권을 주는 구권을 주는지도 확인을 할 필요가 있으며 이것이 중요한 것은
구권은 이제 쓸데가 전혀 없기 때문에 무조건 신권으로 가져가야 하는 것이다.

영국의 지역적 분류

영국 즉 유나이트드킹덤(United Kingdom)은 영연합왕국과 왕실직속령 그리고 영국해외속령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에 대해서 이해를 한다면 보다 쉽게 여행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영국은 섬나라인 2개 왕국, 한 곳의 공국 그리고 바다를 건너서 북쪽의 아일랜드 지역을 일컫고
이 4개 지역이 연합한 곳을 영국의 연합 왕국이라고 칭하고 있다.
영국의 왕실 지속령의 경우 영국의 국왕이 직접 통치를 하는 채널 제도와 국왕의 직접 통치를 받는 맨섬까지 있는데 이외에도 영국이 식민지로 점령했던 곳들까지 있다.
버뮤다, 핏케언 제도, 지브롤터, 포클랜드,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던 곳들이 현재는 영국 해외 속령 으로 영국이 직접 관리를 하고 자치권을 행사하는 곳들까지 포함하면 상당하다.

영국의 언어는 영어

언어는 당연히 영어를 쓰기 때문에 기본적인 의사 소통에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단 한 가지를 생각해보자면 우리가 배우는 영어의 기본적인 부분은 미국식 영어이기 때문에 영국식 영어를 낯설어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똑같은 영어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일부 다른 단어도 있고 하며 기본적으로
다르게 쓰이는 단어들은 익힐 필요가 있다고 보여진다.
영국식 악센트가 귀에 익지 않은 경우가 있어서 답답한 경우도 있다.
그러나 어느 정도 기본적인 의사 소통은 영어이다 보니 부담스럽지 않게 할 수 있어서 괜찮으며 제 2외국어를 사용하는 나라를 생각하면 보다 낫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영국의 입국 심사와 항공편 질문

과거에 영국 입국 절차는 어떠했나?

입국심사가 다른 나라들보다도 더 엄하다고 알려진 영국은 2010년까지는 어려운 편이었다.
숙소는 물론이고 인적사항에 대해서 잘 적어야 했으며 방문 목적 또한 그러했다.
이렇게 자세히 적었어도 질문 공세를 피할 수 없고 질문 또한 자세했다.
요즘 들어서 입국이 더 강화된 미국의 경우보다 더 심했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영국의 입국 심사는 어떠한가?

2019년부터는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그리고 미국과 일본에 적용되었던 자동 입국심사를
한국과 싱가포르 국적에게도 넓혔기 때문에 좀 더 수월해졌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여권이 현재 자동 입국 심사가 가능하도록 안면 스캔을 통해서 절차가 간소화
되었는데 영국에서도 이런 절차로 통과가 가능하니 상당히 나아졌다고 볼 수 있다.

영국으로 가는 항공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그리고 영국 항공 등이 있으며 히드로 국제 공항을 포함하여 런던 공항 등으로 입국이 가능하니 참고를 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비행기 편은 스카이스캔이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조회가 가능하고 최저가 항공편을 볼 수 있어서 참고를 하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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