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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비자 설명 및 정리 (UK Visa)

영국 비자 설명 및 정리 (UK Visa)

영국 비자에 대해서 알아야한다

해외에 어떤 국가를 나가기 위해서는 비자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아야 한다.
영국이라는 국가를 여행할 때에도 마찬가지이며 비자는 사전에 알아 보아야 하는 것이다.
사전에 제대로 파악이 되어있지 않다면 입국 시 까다로울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입국 절차가 까다로운 국가들이 있어서 미리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이를 테면 미국을 입국할 때에는 ESTA가 필요하니 이에 대해 알아두는 것이다.
그만큼 해외 국가들의 입국이 우리나라와 다를 수 있으므로 참고를 해야 한다.
영국 유학이나 이민을 생각했다면 비자에 대한 정보를 참고를 해야 하는 것이다.
2010년까지 영국은 입국 자체가 상당히 까다로운 나라로 알려져 있었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미국, 일본을 제외하고서는 어려웠던 적도 있었다.
입국시 상세한 인적 정보 사항을 적어야 했으며 이를 다 적었다고 하더라도
질문들도 상당히 까다롭게 하며 입국이 어려웠던 적도 있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지금은 한국과 싱가포르에게도 자동입국심사 시스템이 적용 되어
이전보다는 좀 더 입국 길이 수월해졌음도 확인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비자의 종류와 발급절차를 올바르게 파악하고 있다면 안전하게 대처를 할 수 있다.

일반 여행객 및 단기간 체류 시 비자

우리나라와 같이 영국도 일반 여행객이나 단기간 체류를 할 때 6개월간 무이자로
진행이 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 여권이 있으면 180일간 발급이 된다.
그러나 6개월간 무비자이지면 영리 활동을 전혀 할 수 없으며 이를 위해선 비자를
취득 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는데 해외 취업이나 유학을 생각하시면 기억해야 한다.
입국 심사를 할 때 충분한 비용을 제대로 가져 왔는지 체류 기간은 얼마인지 체류는
어디서 해야 할 것인지 이전에는 자세하게 적어야 했다.

그러나 지금은 간소화 정책으로 우리나라가 포함 되어 있어서 자동 입국 심사가 가능하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입국 시 작성해야 하는 서류들은 작성을 해야 한다.
만약에 체류 기간을 연장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을 한다면 만료 전에 신청서를 이민청에 송부를 하거나 여권을 지참하여 사무소에 방문하여 연장 요청을 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상당히 중요하고 비자를 연장할 때는 필시 목적이 있는 경우가 있어 6개월이 지나기 전에 비자를 취득해야 하며 비자에 대해서 잘 알아둬야 한다.

영국 출장자 & 근로자의 경우의 비자

영국에 입국하여 비즈니스 회의를 하거나 전시회 참석 그리고 각종 미팅과 계약 체결 등 일시적인 비즈니스 활동이 필요할 때는 일반 여행객처럼 비자 없이 체류가 가능하다.
그러나 어떠한 상품을 판매하거나 회사에 취직을 하여 근로자로써 취직을 하는 경우 외국인들은 소위 말하는 취업 비자가 필요하며 Tier2 취업 영국 비자가 필요하다.
영국의 기업과 연관된 영리 활동과 실제로 노동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비즈니스 방문 비자를 발급해야 하며 이 역시 최대 6개월 간 지속이 된다.
이는 비단 영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다른 외국에서도 적용이 되며
명칭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기억을 해둬야 하는 것이 올바르다.
현대 사회는 취업 이민 그리고 오랜 기간 지사 파견 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때는 당연히 취업비자를 회사 측에서 마련하게 되는 것이다.
현재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온라인 대면을 많이 하기 때문에 나갈 일이 적지만 비자에 대해서는 알아둬야 한다.
특히 영국과 거래를 많이 하는 회사를 다니거나 업무를 영국에서 하게 된다면
기억을 해둬야 할 것이며 영국 취업 비자는 쉽게 취득할 수는 없다.

포스트 워크 영국 비자

영국으로 대학교를 다니거나 석사까지 하게 되는 경우 Tier4의 학생 비자 발급을
해야하며 졸업하기 전에 취직을 한다면 바로 취업 비자 전환이 가능했다.
영국은 취업 비자를 취득할 때 회사의 스폰서쉽이 항상 필요하기 때문에 비용이나
절차가 소요가 많이 되는데 비자 취득이 없는 EU 학생을 중심으로 채용하기도 했다.

그러나 포스트 워크 비자가 있다면 회사의 스폰서쉽과 관련이 전혀 없다.
Tier4 비자를 소지한 학생이 전환할 수 있기 때문에 기억을 해두면 좋다.
단 졸업을 하기 전에 구직에 성공해야 하는 부담이 있으니 그전에 취직을 해야 한다.
나라마다 취업 비자의 금액은 다른 편이나 영국은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학생 비자에서 포스트워크 비자를 취득을 하려면 학사 혹은 석사 졸업 전이어야 한다.
체류와 취업 뿐만 아닌 구직 활동 기간에 필요한 비자로 중요성이 높다.
영국에 오랜 시간 거주를 하려는 학생들이라면 결코 없어서는 안될 것이다.
학생 비자를 연장하는 것이 아니라 새 비자 전환 발급이 가능하니 참고 해야 한다.

영국 비자에 대한 QnA

영국에서 공부중인 학생도 영국 비자 신청이 가능한지?

TIER4의 학생 비자가 만료 되지 않고 졸업이 가능하다면 신청이 가능한 것이다.
대학 과정이나 석사 과정에 있는 학생들이 주로 준비를 하고 신청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 중인 학생이 졸업을 앞두고 있다면 전혀 상관이 없다.
반드시 졸업 전에 취득이 가능하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된다.

포스트 워크 비자 회사의 스폰서쉽 필요 여부

포스트 워크 비자는 취업 비자 전에 대학이나 석사의 졸업을 앞둔 이들이 취득을 하기 때문에 회사의 스폰서쉽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만약 이를 취득하지 못한다면 회사에 들어가서 영국 비자를 취득해야 하는데 비용이 더 많이 들기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만약에 한국 회사라면 아무래도 비용을 부과하고 채용을 할 것이다.

포스트워크비자를 통한 체류 기간

학위를 취득하게 되면 최대 3년까지 체류가 가능하며 이후 강의를 하거나 교직원
취직 등을 생각한다면 포스트 워크 영국 비자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영주권과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이 비자를 취득 후에 일을 계속하려면
워킹 비자로 전환을 해야 하는 것이 올바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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